네스트 CCTV 녹화영상 소리 안남, 마이크·오디오 녹음·재생 볼륨 3가지 확인 순서

네스트 CCTV 녹화영상에 소리가 없을 때 확인할 세 가지

매장에서 네스트(Nest) CCTV 녹화영상을 돌려 봤는데 화면은 나오고 소리만 없다면, 카메라 마이크 → 오디오 녹음 스위치 → 휴대전화 미디어 재생 볼륨 순서로 하나씩 보면 됩니다.

2026년 10월 15일 기준

카메라 마이크가 꺼져 있으면 소리는 실시간으로도 전달되지 않고 녹화에도 남지 않습니다. 처음 설정할 때 마이크는 기본으로 꺼져 있습니다.

오디오 녹음 스위치가 꺼져 있던 동안 녹화된 영상에는 소리가 저장되지 않습니다. 두 스위치가 다 켜져 있는데도 안 들리면 그때 휴대전화의 미디어 재생 볼륨과 스피커·헤드폰 볼륨을 봅니다.

한 가지는 미리 알아 두시면 좋습니다. 마이크가 꺼져 있던 동안의 녹화영상은 나중에 마이크를 켜도 그때 소리를 켤 수 없습니다.

실시간 소리와 녹화 소리로 어느 쪽 문제인지 나누기

어느 쪽에서 소리가 없는지부터 나눠 보면 손볼 스위치가 좁혀집니다. 실시간 영상과 녹화영상을 각각 열어 소리를 들어 보세요.

증상 먼저 볼 곳
실시간도 녹화영상도 소리가 없습니다 카메라 마이크가 꺼져 있는지 봅니다
마이크가 켜져 있는데 둘 다 무음입니다 휴대전화 미디어 재생 볼륨을 봅니다
실시간은 들리는데 녹화영상만 무음입니다 오디오 녹음 스위치를 봅니다
소리 감지 알림이 오지 않습니다 오디오 녹음 스위치를 봅니다

표는 먼저 볼 곳을 고르는 기준일 뿐, 증상만으로 원인이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한 번에 한 곳씩 확인하면 됩니다.

실시간 소리와 녹화 소리로 어느 쪽 문제인지 나누기 내용을 보여 주는 비교표

왜 그런가: 마이크와 오디오 녹음은 서로 다른 스위치입니다

그러면 마이크가 켜져 있는데도 녹화영상이 무음일 수 있는 이유는 뭘까요? 마이크와 오디오 녹음이 서로 다른 스위치이기 때문입니다.

마이크는 카메라 주변의 소리를 받아들이는 스위치라서, 꺼져 있으면 소리가 스트리밍되지도 녹음되지도 않습니다. 오디오 녹음은 그 소리를 기록에 저장할지 정하는 스위치입니다. 이것만 꺼져 있으면 실시간으로는 들려도 녹화영상에는 소리가 남지 않습니다.

공식 안내를 보니 녹음 조건을 설명하는 방식이 문서마다 조금 다르더라고요. 오디오 설정 문서는 카메라에 활동 동영상 기록 또는 연속 동영상 기록이 있고 마이크가 켜져 있으면 오디오가 기록에 녹음된다고 설명합니다.

문제 해결 문서는 마이크가 켜져 있고 Google Home Premium을 구독하고 있으면 녹음된다고 설명합니다.

두 설명은 하나로 합치지 말고 각 문서가 말한 조건 그대로 읽으면 됩니다. 두 문서 모두 글 끝의 Google Home and Nest 고객센터 바로가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내 카메라는 Google Home 앱인가, Nest 앱인가

설정 경로는 앱마다 다르니, 스위치를 찾기 전에 내 카메라가 어느 앱을 쓰는지부터 정해 두세요. 공식 문제 해결 안내는 아래 모델은 Google Home 앱에서, 그 밖의 모든 모델은 Nest 앱에서 문제를 해결하라고 안내합니다.

모델 사용할 앱
실외용 Nest Cam(유선, 2세대) Google Home 앱
실내용 Nest Cam(유선, 3세대) Google Home 앱
Nest Doorbell(유선, 3세대) Google Home 앱
Nest Doorbell(유선, 2세대) Google Home 앱
Nest 카메라(배터리) Google Home 앱
Nest Doorbell(배터리) Google Home 앱
위에 없는 다른 모든 모델 Nest 앱

표에서 내 모델을 찾지 못했다면 Nest 앱으로 넘어가면 됩니다.

앱별로 마이크와 오디오 녹음을 켜는 순서

앱을 정했다면 마이크를 먼저 켜고, 그다음 오디오 녹음을 켭니다. 처음 설정할 때 마이크는 기본으로 꺼져 있습니다.

Google Home 앱을 쓰는 모델이라면 이렇게 들어갑니다.

  1. 카메라 기기 타일을 길게 누릅니다.
  2. 더보기를 누릅니다.
  3. 설정을 누릅니다.
  4. 오디오를 고릅니다.
  5. 마이크 스위치를 켭니다. 꺼져 있으면 소리가 스트리밍되지도 녹음되지도 않습니다.
  6. 오디오 녹음 스위치를 켭니다. 마이크와 따로 켜고 끄는 스위치입니다.

Nest 앱을 쓰는 모델이라면 경로가 조금 다릅니다.

  1. 홈 화면에서 카메라를 누릅니다.
  2. 설정을 누릅니다.
  3. 마이크를 고른 뒤 스위치를 켭니다.
  4. 이어서 오디오 녹음 스위치를 켭니다.

Nest 앱에서는 마이크 스위치가 켜져 있어야 오디오 녹음 설정이 보입니다. 4단계에서 오디오 녹음 항목이 안 보인다면 3단계로 돌아가 마이크 스위치부터 켜 주세요.

설정이 모두 켜져 있다면 재생하는 기기 볼륨 확인

마이크와 오디오 녹음이 모두 켜져 있는데도 실시간 영상과 녹화영상 모두 소리가 안 들린다면, 이번에는 재생하는 쪽을 봅니다. 아래 항목을 하나씩 차례로 보면 됩니다.

  • 휴대전화의 미디어 재생 볼륨이 켜져 있는지 봅니다.
  • 볼륨 조절이 있는 스피커·헤드폰이면 볼륨을 높입니다.
  • 모바일 데이터가 약하면 신호 좋은 곳이나 Wi-Fi로 옮깁니다.
  • Wi-Fi도 약하면 신호가 더 강한 곳으로 이동합니다.

연결 상태는 살펴볼 항목 중 하나일 뿐, 소리가 안 나는 원인이 꼭 네트워크라는 뜻은 아닙니다.

헷갈리기 쉬운 설정이 하나 더 있습니다. 카메라 볼륨 설정은 방문자가 카메라에 대고 말할 때 앱으로 들리는 목소리 크기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앱에서 들리는 소리가 작다면 카메라 볼륨보다 위의 재생 볼륨을 먼저 보세요.

하면 안 되는 조치: 지난 무음 영상을 살리려고 설정만 반복해 바꾸기

지난 무음 영상의 소리를 나중에 살릴 수 있을까요? 마이크가 꺼져 있던 동안의 녹화영상은 나중에 마이크를 켜도 그때 소리를 켤 수 없습니다.

오디오 녹음이 꺼져 있던 동안 녹화된 영상에도 소리가 저장되지 않아, 재생해도 무음입니다.

그러니 지난 영상의 소리를 되살리려고 스위치를 여러 번 껐다 켜는 일은 여기서 멈추셔도 됩니다. 이 제한은 스위치가 꺼져 있던 기간의 기록에 해당하는 이야기입니다.

정리하면, 모델에 맞는 앱에서 두 스위치를 켠 상태로 두고 새로 녹화된 짧은 영상을 재생해 소리가 저장되는지 확인해 보세요. 그래도 소리가 없다면 위의 재생 쪽 항목을 다시 하나씩 보면 됩니다.

공식 자료 모아보기

구글 네스트(Google Nest) CCTV 멈춤 재부팅 방법, 모델별 10초·5초 재시작과 공장 초기화 차이

매장 네스트 카메라가 멈췄을 때 재시작부터 해야 하는 이유

매장 모니터를 봤는데 구글 네스트(Google Nest) CCTV 화면이 멈춰 있다면, 재부팅은 공장 초기화 말고 재시작부터 하시면 됩니다. 재시작을 해도 설정은 모두 그대로 남고, 카메라는 원래 쓰던 Wi-Fi 네트워크에 다시 연결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기기가 멈췄을 때나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을 때, 평소처럼 작동하지 않을 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입니다.

2026년 10월 14일 기준

재부팅 방법은 모델에 따라 두 가지입니다. Nest Cam Outdoor 유선 1·2세대, Nest Cam Indoor 유선 1~3세대, Nest Cam 실내·실외와 Nest Cam IQ 실내·실외는 전원 어댑터를 콘센트에서 뽑았다가 10초 뒤에 다시 꽂습니다.

반면 Nest Cam 배터리형과 Nest Cam with Floodlight는 전원을 연결한 채로 뒤쪽 재설정 버튼을 5초 동안 누릅니다.

그럼 공장 초기화는 왜 뒤로 미뤄야 할까요? Google은 카메라를 재시작해 보고 다른 문제 해결 방법까지 시도해 보기 전에는 공장 초기화를 권장하지 않습니다.

내 네스트 캠 모델은 어떻게 재시작하나요

우선 내 카메라가 아래 표의 어느 줄에 해당하는지 찾아보세요. 전원을 뽑는 모델은 기다리는 시간을, 전원을 꽂아 두는 모델은 버튼을 누르는 시간을 지키면 됩니다.

모델 전원 상태 하는 일 시간
Nest Cam Outdoor 유선 1·2세대 전원 분리 어댑터를 뽑았다가 다시 꽂기 10초 대기
Nest Cam Indoor 유선 1~3세대 전원 분리 어댑터를 뽑았다가 다시 꽂기 10초 대기
Nest Cam 실내·실외, Nest Cam IQ 실내·실외 전원 분리 어댑터를 뽑았다가 다시 꽂기 10초 대기
Nest Cam 배터리형, Nest Cam with Floodlight 전원 연결 뒤쪽 재설정 버튼 누르기 5초 누름

표에서 전원 분리로 표시한 Nest Cam Outdoor 유선 1·2세대, Nest Cam Indoor 유선 1~3세대, Nest Cam 실내·실외와 Nest Cam IQ 실내·실외는 이 순서대로 하시면 됩니다.

  1. 전원 어댑터를 콘센트에서 뽑습니다.
  2. 10초 동안 기다립니다.
  3. 어댑터를 다시 콘센트에 꽂습니다. 카메라가 스스로 재시작합니다.

Nest Cam 배터리형이나 Nest Cam with Floodlight는 순서가 다릅니다.

  1. 카메라를 전원에 연결합니다.
  2. 카메라 뒤쪽의 재설정 버튼을 찾습니다. Nest Cam 배터리형은 버튼이 카메라 헤드 뒤쪽에 있습니다.
  3. 버튼을 5초 동안 누릅니다.
  4. 상태 표시등이 흰색으로 계속 켜져 있으면 재시작된 것입니다.
내 네스트 캠 모델은 어떻게 재시작하나요 내용을 보여 주는 비교표

배터리형·투광등형 버튼은 5초에서 손을 떼세요

Nest Cam 배터리형과 Nest Cam with Floodlight는 재시작과 공장 초기화에 같은 뒤쪽 재설정 버튼을 씁니다. 그래서 몇 초 동안 누르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버튼을 누르는 동안 표시등을 보면서 아래 신호를 구분하세요.

  • 5초: 상태 표시등이 흰색으로 계속 켜지고 카메라가 재시작합니다.
  • 10초: 노란색 표시등이 네 번 깜박이고 카운트다운 소리가 납니다.
  • 12초: 노란색 표시등이 계속 켜지고 확인음이 울리면서 공장 초기화가 시작됩니다.

재부팅만 하려는 거라면 5초가 지나 흰색 표시등을 확인했을 때 손을 떼세요. 노란색 표시등과 카운트다운 소리는 공장 초기화 절차에서 나오는 신호입니다. 초기화하면 무엇이 지워지는지는 바로 아래에서 정리해 두었습니다.

배터리형·투광등형 버튼은 5초에서 손을 떼세요 내용을 보여 주는 단계별 절차도

공장 초기화하면 지워지는 것과 그 전에 영상 남기는 법

재시작과 공장 초기화는 결과가 어떻게 다를까요? 공장 초기화는 카메라를 공장 기본 설정으로 되돌리는 조치입니다. 재시작과 달리 Wi-Fi에 자동으로 다시 연결되지 않아서 기기를 다시 설정해야 합니다.

초기화 버튼을 누르기 전에 잠깐 멈추고, 아래 항목이 사라져도 괜찮은지 먼저 따져 보세요.

  • 개인 설정이 모두 지워지고 기본값으로 돌아갑니다.
  • 전체 영상 기록과 스냅샷이 삭제되며 다시 살릴 수 없습니다.
  • Google은 이 영상을 위한 백업을 따로 보관하지 않습니다.
  • Wi-Fi 이름과 비밀번호도 지워져 앱에 오프라인으로 표시됩니다.

공장 초기화하면 Wi-Fi 이름과 비밀번호가 지워져 앱에 카메라가 오프라인으로 표시되며, 기기를 다시 설정해야 합니다.

그럼 남겨야 할 영상은 어떻게 보관하나요? 공식 안내를 보니 초기화 전에 보관할 영상은 동영상 클립이나 타임랩스로 만든 다음 휴대전화나 컴퓨터에 내려받으라고 되어 있습니다.

Google Home 앱에서 내려받을 수 있는 건 영상 기록 중 감지된 이벤트의 클립뿐입니다. 활동이 없었던 구간은 클립으로 받을 수 없고, 클립 길이도 카메라나 도어벨에 정해 둔 최대 클립 길이를 넘지 못합니다. 매장 녹화 전체를 한 번에 백업하는 방법은 아니라는 점을 알고 필요한 장면부터 골라 두세요.

Google은 재시작 말고도 다른 문제 해결 방법을 먼저 해 본 다음 초기화를 판단하라고 안내합니다. 다만 재시작한 뒤에도 카메라가 계속 멈추는 원인이나 그다음 진단 방법은 이 글이 확인한 공식 안내에는 나와 있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글 끝의 Google Home 및 Nest 고객센터 바로가기에서 재시작·초기화 안내와 클립 다운로드 안내를 다시 보시고, 그래도 해결되지 않으면 Google에 문의해 주세요.

공장 초기화하면 지워지는 것과 그 전에 영상 남기는 법 내용을 보여 주는 개념 정리

공식 자료 모아보기

엡손 라벨 프린터 자동 커팅 안됨, 원인 3가지와 모델별 자동컷트·여백 설정 순서

라벨이 안 잘리면 절단 소리부터 들어 보세요

매장에서 엡손 라벨 프린터로 라벨을 뽑았는데 자동 커팅이 안 됐다면, 라벨이 나온 뒤 절단 소리가 나는지부터 들어 보세요. 엡손 공식 FAQ를 보니 설정 문제로 안 잘릴 때는 배출 뒤에 절단 소리가 나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2026년 10월 13일 기준

FAQ가 꼽는 원인은 3가지입니다.

  1. 자동컷트가 설정되어 있지 않은 경우
  2. 자동컷트는 켜져 있지만 여백이 '없음'인 경우
  3. 기기 이상이나 커터날 마모(A/S 접수 건)

앞의 두 가지는 설정이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절단 소리는 나는데 안 잘리거나 라벨이 반 정도만 잘리는 경우로, A/S 접수로 넘길 증상입니다. 절단기 칼날은 소모성 부품이라 교체하면 유상으로 처리됩니다.

FAQ에 버튼·메뉴 순서까지 나온 모델은 OK300, OK497·OK700·OK720, OK500P입니다. 2012년 9월 2일에 게시된 FAQ라서 이 글도 이 다섯 모델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아래 분기표로 어디를 볼지 먼저 정한 뒤, 자기 모델 절에서 자동컷트 → 여백 순서로 하나씩 바꿔 보세요. 그래도 안 되면 마지막 절의 A/S 기준으로 넘어가면 됩니다.

증상별로 어디를 볼지 정리한 분기표

내 증상이 어느 줄에 해당하는지 찾고, 오른쪽 칸에 적힌 곳부터 보면 됩니다.

증상 먼저 볼 곳
라벨이 나온 뒤 절단 소리가 나지 않아요 자동컷트와 여백 '없음' 설정을 봅니다
OK500P에서 안 잘리고 절단표시만 나와요 EPD5의 여백이 '최소'인지 봅니다
소리는 나는데 안 잘리거나 반만 잘려요 A/S 접수 대상이고 칼날 교체는 유상입니다

이 표는 다음에 어디를 볼지 정하는 기준입니다. 절단 소리가 난다고 해서 어느 부품이 고장 났는지까지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증상별로 어디를 볼지 정리한 분기표 내용을 보여 주는 비교표

왜 절단 소리로 설정 문제와 고장을 나눌 수 있나요

FAQ는 설정 문제로 자동 절단이 안 될 때는 라벨이 나온 뒤 절단 소리가 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반대로 라벨이 나오면서 소리는 나는데 안 잘리거나 반 정도만 잘리는 증상은 기기 이상·커터날 마모 항목에 넣고 A/S 접수 건으로 분류합니다.

그래서 소리가 없으면 설정부터, 소리가 나면 수리 상담부터 보는 순서가 됩니다. 다만 FAQ도 기기 이상과 커터날 마모를 한 항목으로 묶어 두었으니, 소리만 듣고 어느 쪽인지 정하지는 마세요.

OK300: 환경 버튼에서 자동컷트, 편집 버튼에서 여백 바꾸기

OK300은 자동컷트를 【환경】 버튼에서, 여백을 【편집】 버튼에서 바꿉니다. 자동컷트를 먼저 켜고, 그래도 안 잘릴 때 여백을 보는 순서가 좋습니다.

  1. 【환경】 버튼을 누릅니다.
  2. '설정치' 메뉴에서 → 또는 ↓ 키로 '컷트'를 고르고 【선택.줄변경】 키를 누릅니다.
  3. '자동컷트' 화면에서 → 또는 ↓ 키로 '자동'을 고르고 【선택.줄변경】 키를 누릅니다.
  4. 초기 입력 화면으로 빠져나옵니다.

자동컷트가 이미 '자동'인데도 안 잘린다면 여백이 '없음'으로 되어 있는지 볼 차례입니다.

  1. 【편집】 버튼을 누릅니다.
  2. '편집' 메뉴에서 → 또는 ↓ 키로 '여백'을 찾아 【선택.줄변경】 버튼을 누릅니다.
  3. '없음'으로 되어 있으면 '보통'을 고르고 【선택.줄변경】 키를 누릅니다.
  4. '편집' 메뉴에서 '종료?'까지 이동해 【선택.줄변경】 키를 누릅니다.
OK300: 환경 버튼에서 자동컷트, 편집 버튼에서 여백 바꾸기 내용을 보여 주는 단계별 절차도

OK497·OK700·OK720: 연속확대 키와 서식 키로 설정하기

OK497·OK700·OK720은 세 모델이 같은 순서로 설정합니다. 자동컷트는 【연속확대】 키에서, 여백은 【서식】 키에서 시작하고, 확정할 때는 【선택/단락변경】 키를 씁니다.

  1. 【연속확대】 키를 누르면 '특수인쇄' 메뉴가 나옵니다.
  2. → 또는 ↓ 키로 '자동컷트'를 고르고 【선택/단락변경】 키를 누릅니다.
  3. '자동컷트' 메뉴에서 '자동'을 고르고 【선택/단락변경】 키를 누릅니다.
  4. '인쇄실행?'을 고르고 【선택/단락변경】 키를 누릅니다.

여백은 '문장서식' 메뉴 안에 있습니다.

  1. 【서식】 키를 누르면 '문장서식' 메뉴가 나옵니다.
  2. → 또는 ↓ 키로 '여백'을 고르고 【선택/단락변경】 키를 누릅니다.
  3. '없음'으로 되어 있으면 '보통'(또는 적음, 많음 등)을 고릅니다.
  4. 【선택/단락변경】 키를 눌러 확정합니다.
OK497·OK700·OK720: 연속확대 키와 서식 키로 설정하기 내용을 보여 주는 단계별 절차도

OK500P: EPD5에서 테이프 절단과 여백 '최소'를 함께 확인하기

OK500P는 EPD5 프로그램 메뉴에서 테이프 절단과 여백을 바꿉니다.

여기서 놓치기 쉬운 점이 하나 있습니다. '페이지마다 테이프를 절단합니다'로 맞춰 두어도 여백이 '최소'면 잘리지 않고 절단표시만 나옵니다. 그래서 절단 설정을 바꾼 뒤 여백까지 이어서 봐야 합니다.

  1. EPD5 프로그램 메뉴에서 '프린터 속성'을 고릅니다.
  2. 옵션 탭의 '테이프 절단'을 봅니다. '테이프를 절단하지 않습니다'로 되어 있으면 잘리지 않습니다.
  3. '페이지마다 테이프를 절단합니다'로 바꿉니다.
  4. EPD5 프로그램 메뉴의 '테이프 설정' 또는 하단 '테이프 설정 툴바'에서 '여백' 항목을 봅니다.
  5. '최소'로 되어 있으면 '보통'(또는 적음, 많음 등)으로 바꿉니다.
OK500P: EPD5에서 테이프 절단과 여백 '최소'를 함께 확인하기 내용을 보여 주는 단계별 절차도

하면 안 되는 조치와 A/S로 넘길 기준

모델별 설정을 다 바꿨는데도 안 잘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때 서둘러 하지 말아야 할 조치가 두 가지 있습니다.

  • 초기화부터 누르지 않습니다. FAQ 해결 방안에 라벨라이터 초기화가 들어 있지만, 실행 방법과 저장된 내용에 미치는 영향을 상담에서 먼저 물어본 뒤 진행하세요.
  • 절단 소리가 나는데 안 잘리거나 반만 잘리면 설정을 계속 바꾸지 말고 A/S 접수로 넘깁니다.

A/S로 넘길 때는 칼날 비용을 미리 알아 두면 좋습니다. 절단기 칼날은 소모성 부품이라 교체하면 유상으로 처리됩니다.

해결되지 않았거나 더 물어볼 것이 있으면 엡손 라운지의 온라인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엡손 라운지로 이동한 뒤 회원 가입이나 로그인을 해야 쓸 수 있습니다.

칼날 교체 금액과 초기화 실행 방법·영향은 이 글이 확인한 공식 안내에는 나와 있지 않습니다. 상담할 때 모델명과 절단 소리 여부를 함께 알려 주고 물어보면 됩니다.

공식 자료 모아보기

엡손 라벨 프린터 글자 흐림, 카트리지·헤드·건전지 확인 순서

엡손 라벨 프린터 글자가 흐릴 때 먼저 볼 것

매장에서 상품 라벨을 뽑았는데 글자 일부가 흐리거나 밴딩이 생겼다면, 엡손 라벨 프린터는 카트리지부터 헤드, 건전지까지 한 항목씩 확인하면 됩니다. 엡손 LW-K200DB 공식 FAQ를 보니, 문자가 깨끗하지 않거나 밴딩이 생기고 글자 일부나 전체가 흐린 현상은 인쇄 품질 문제의 증상으로 안내하고 있더라고요.

확인일: 2026-10-11

확인 순서는 정품 라벨 카트리지인지 보기, 테이프 카트리지 덮개 닫힘 보기, 느슨한 테이프 감기, 인쇄 헤드 청소, 건전지 교체로 이어집니다. 그래도 나아지지 않으면 엡손 라운지의 서비스 예약으로 넘어가면 됩니다.

한 번에 한 항목만 바꾸고, 바꿀 때마다 라벨을 다시 뽑아 달라졌는지 보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글자가 흐려지는 이유, 공식 FAQ가 꼽는 원인 6가지

그러면 글자는 왜 흐리게 찍힐까요? 엡손 공식 FAQ는 테이프 카트리지가 잘못 장착됐거나 테이프 감김이 느슨한 상태를 인쇄 품질 문제의 원인으로 듭니다. 나머지 원인 후보도 확인할 곳과 함께 짝지으면 다음과 같습니다.

원인 후보 확인할 곳 조치 단계
정품이 아닌 라벨 카트리지를 쓰는 상태 라벨 카트리지가 정품인지 봅니다 1단계
덮개가 제대로 닫히지 않은 상태 테이프 카트리지 덮개를 봅니다 2단계
장착이 잘못됐거나 테이프 감김이 느슨한 상태 카트리지 장착과 테이프 감김을 봅니다 3단계
인쇄 헤드가 먼지 등으로 오염된 상태 인쇄 헤드 표면을 봅니다 4단계
카트리지 내부 먹지가 끊어진 상태 다른 테이프 카트리지로 비교합니다 5단계
건전지 수명이 다한 상태 건전지와 극 방향을 봅니다 6단계

카트리지 내부 먹지가 끊어지면 흐린 정도가 아니라 인쇄가 아예 안 될 수도 있습니다. 표의 단계 순서대로 한 번에 하나씩 확인해 나가면 됩니다.

글자가 흐려지는 이유, 공식 FAQ가 꼽는 원인 6가지 내용을 보여 주는 비교표
글자가 흐려지는 이유, 공식 FAQ가 꼽는 원인 6가지 내용을 보여 주는 비교표

1·2단계: 정품 라벨 카트리지인지, 덮개가 닫혔는지

가장 손이 덜 가는 확인 두 가지부터 합니다.

  • 라벨 카트리지가 엡손 정품인지 봅니다.
  • 테이프 카트리지 덮개가 올바르게 닫혀 있는지 봅니다.

정품 카트리지를 쓴다고 모든 흐림이 풀리는 것은 아닙니다. 두 가지를 본 뒤 라벨을 한 장 뽑아 보고, 그대로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3단계: 느슨한 테이프는 연필로 살짝만 감기

테이프 감김이 느슨한 상태는 공식 FAQ가 드는 인쇄 품질 문제의 원인 가운데 하나입니다. 손으로 직접 카트리지를 돌리는 단계라서 아래 순서를 그대로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1. 테이프 카트리지 구멍에 연필 등을 넣습니다.
  2. 화살표 방향으로 감습니다.
  3. 늘어진 부분이 없어지면 거기서 멈춥니다.

돌리기 전에 힘 조절부터 정해 두세요. 너무 강하게 돌리면 테이프 카트리지가 끊어지거나 손상될 수 있어서, 살짝만 돌려야 합니다.

감는 방향은 화살표 방향 하나뿐입니다. 화살표를 찾지 못했다면 짐작으로 돌리지 말고 그 자리에서 멈추는 편이 카트리지를 지키는 길입니다.

3단계: 느슨한 테이프는 연필로 살짝만 감기 내용을 보여 주는 단계별 절차도

4단계: 인쇄 헤드 위치 찾고 알코올 면봉으로 청소

인쇄 헤드가 먼지 등으로 오염됐다면 소독용 알코올을 묻힌 면봉으로 헤드 표면을 닦는 것이 공식 조치입니다. 그런데 헤드는 어디에 있을까요? 라벨 카트리지를 빼야 보이므로 아래 순서로 진행합니다.

  1. 덮개를 엽니다.
  2. 라벨 카트리지를 꺼냅니다.
  3. 안쪽의 녹색 또는 금색 칩셋 부분을 찾습니다.
  4. 면봉에 소독용 알코올을 묻혀 헤드 표면을 닦습니다.

세 번째 단계에서 보이는 녹색 또는 금색 칩셋 부분이 바로 인쇄 헤드입니다. 청소에 쓰는 용액은 소독용 알코올이니, 손에 잡히는 다른 세정제로 바꾸지 않습니다.

4단계: 인쇄 헤드 위치 찾고 알코올 면봉으로 청소 내용을 보여 주는 단계별 절차도

5·6단계: 다른 카트리지로 비교하고 건전지 교체하기

카트리지와 헤드를 확인해도 여전히 흐리다면 다음은 무엇을 봐야 할까요? 남은 확인은 카트리지 비교와 건전지입니다.

  • 다른 테이프 카트리지로 바꿔 같은 증상인지 봅니다.
  • 건전지 수명이 다했다면 새 건전지로 바꿉니다.
  • 새 건전지는 +·- 극 방향을 맞춰 넣습니다.

카트리지 내부 먹지가 끊어지면 인쇄가 안 될 수 있어서, 다른 카트리지와 비교해 보는 것입니다. 다른 카트리지로도 같은 증상이 남으면 건전지 상태를 보고, 수명이 다했다면 새 건전지로 교체합니다.

하면 안 되는 조치

점검하다가 오히려 기기를 망가뜨릴 수 있는 행동은 따로 기억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테이프 카트리지를 세게 돌리지 않습니다.
  • 테이프는 화살표 방향으로만 감습니다.
  • 헤드 청소에는 소독용 알코올 면봉을 씁니다.
  • 건전지는 극 방향을 맞춘 뒤 넣습니다.

특히 테이프 감기는 힘이 들어가는 순간 멈추세요. 세게 돌리면 카트리지가 끊어지거나 손상될 수 있습니다.

여러 항목을 한꺼번에 바꾸면 어느 조치가 효과였는지 알 수 없습니다. 한 항목을 바꿀 때마다 라벨을 한 장씩 뽑아 보는 것이 원인을 좁히는 방법입니다.

여섯 단계를 해도 흐리면, 서비스 예약과 온라인 상담

앞의 단계를 모두 거쳐도 그대로라면 엡손 라운지의 서비스 예약을 이용하면 됩니다. 추가로 물어볼 것이 있을 때는 엡손 라운지의 온라인 상담도 쓸 수 있는데, 회원 가입이나 로그인을 해야 합니다.

이 순서는 앞에서 다룬 모델의 공식 FAQ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다른 엡손 라벨 프린터 모델에도 그대로 적용되는지, 수리 비용과 처리 기간은 이 글이 확인한 공식 안내에는 나와 있지 않으니 서비스 예약 때 함께 물어보세요.

공식 자료 모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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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공유기 랜선 연결했는데 인터넷 안됨, 원인 구분과 복구 순서

PC 랜선은 어느 포트에 꽂아야 하나요?

매장 PC에 랜선을 꽂았는데 인터넷이 안 되면, 공유기의 PC 연결용 이더넷 포트에 꽂았는지와 공유기·PC 양쪽 연결이 단단한지부터 살펴보세요. 다른 랜선으로 바꿔 연결된다면 처음 사용한 케이블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확인일: 2026-10-10

연결 위치부터 한 항목씩 점검해 보세요.

  • 공유기 쪽 랜선의 연결 위치를 살펴보세요.
  • PC 쪽 랜선이 단단히 꽂혔는지 살펴보세요.
  • 다른 랜선이 있다면 바꿔 연결해 보세요.

공유기에서 모뎀과 연결하는 인터넷 포트는 PC용 랜선을 꽂는 위치가 아닙니다. PC는 이더넷 포트에 연결해야 합니다.

이 글은 Windows 11 PC의 일반적인 유선 연결 점검을 다룹니다. 매장 전용 공유기 구성에 대한 안내는 아닙니다.

PC 랜선은 어느 포트에 꽂아야 하나요? 내용을 보여 주는 단계별 절차도

Windows 11에서 이더넷 상태는 어디서 보나요?

Windows 11에서는 설정의 ‘네트워크 및 인터넷’을 열어 화면 위쪽의 이더넷 연결 상태를 살펴보면 됩니다.

‘작업 필요’ 같은 오류가 보이면 ‘이더넷’을 선택해 연결 설정을 살펴보세요. 표시된 오류 문구를 적어 두면 다음 비교 테스트 결과와 함께 정리하기 좋습니다.

왜 Wi-Fi와 다른 PC를 비교해야 하나요?

랜선을 바꿔도 안 된다면 어디를 더 봐야 할까요? Wi-Fi 공유기에서는 무선 연결을 시험하고, 같은 네트워크의 다른 PC에서도 유선 연결을 시도해 문제 범위를 좁혀 볼 수 있습니다.

아래 표에서 직접 시험한 결과와 맞는 행을 읽어 보세요.

시험 관찰 결과 추가 점검할 범위
랜선을 바꿔 연결합니다. 바꾼 랜선으로 연결됩니다. 기존 랜선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Wi-Fi 공유기에 무선으로 연결합니다. Wi-Fi 연결 여부를 살펴봅니다. 유선 연결 결과와 비교해 원인을 좁힙니다.
같은 네트워크의 다른 PC로 시험합니다. 다른 PC에서는 연결됩니다. 처음 사용한 PC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같은 네트워크의 다른 PC로 시험합니다. 다른 PC도 유선 연결이 안 됩니다. 공유기·회선 공급자·사용 중인 어댑터를 점검합니다.

다른 PC 비교는 Windows PC를 대상으로 합니다. USB 이더넷 어댑터를 사용한다면 어댑터도 문제 가능성에 포함됩니다. 이 표는 다음 점검 대상을 좁히는 용도이며, 비교 결과만으로 특정 장비의 고장을 확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왜 Wi-Fi와 다른 PC를 비교해야 하나요? 내용을 보여 주는 비교표

연결 확인 뒤에는 어떤 복구부터 시도하나요?

기본 연결 점검으로 해결되지 않았다면 Windows 11의 도움말 앱에서 ‘네트워크 및 인터넷 문제 해결사’를 실행해 보세요. 자동으로 진단하고 문제 해결을 시도합니다.

모뎀과 공유기 재시작은 인터넷 서비스 공급자와의 연결을 새로 만드는 조치입니다. 실행하는 동안 해당 Wi-Fi 네트워크를 쓰는 모든 이용자의 연결이 일시적으로 끊어집니다. 매장에서 다른 이용자가 연결을 쓰고 있다면, 잠시 중단할 수 있는 때에 진행하세요.

다음은 일반적인 재시작 순서입니다.

  • 공유기의 전원 케이블을 분리합니다.
  • 모뎀의 전원 케이블을 분리합니다.
  • 최소 30초 정도 기다립니다.
  • 모뎀 전원을 연결하고 표시등이 안정될 때까지 기다립니다.
  • 공유기 전원을 연결하고 장치가 준비될 때까지 기다립니다.

백업 배터리가 있는 모뎀은 전원을 분리해도 표시등이 켜져 있다면 배터리를 분리하고, 대기 후 다시 끼우는 과정이 포함됩니다. 장비별로 재시작 절차가 다를 수 있다는 조건을 두고 적용하세요.

연결 확인 뒤에는 어떤 복구부터 시도하나요? 내용을 보여 주는 단계별 절차도

네트워크 명령은 무엇을 바꾸나요?

네트워크 명령은 TCP/IP 스택을 초기화하고, IP 주소를 해제·갱신하며, DNS 캐시를 초기화하는 작업을 수행합니다. 현재 연결 실패가 IP나 DNS 때문이라고 확정하는 진단은 아닙니다.

명령 입력 단계로 넘어간다면 글 끝의 Microsoft 지원 바로가기에서 ‘네트워크 명령 실행’ 부분을 읽고 진행하세요.

드라이버를 제거하기 전에 무엇을 준비하나요?

앞선 단계로 해결되지 않으면 이더넷 어댑터 드라이버 제거와 PC 재시작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백업 드라이버가 준비되지 않았다면 제거 전에 여기서 멈추세요.

제거하기 전에는 다음 준비를 마쳐 두세요.

  • PC 제조업체와 모델 이름 또는 번호를 알아둡니다.
  • 제조업체 사이트에서 최신 네트워크 어댑터 드라이버를 받습니다.
  • 해당 PC가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으면 다른 PC에서 받습니다.
  • 내려받은 드라이버를 USB에 저장해 옮깁니다.

드라이버를 제거한 뒤 PC를 다시 시작하면 Windows가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찾아 설치합니다. 자동 설치가 되지 않으면 미리 저장한 백업 드라이버를 설치하세요.

제거 조작은 글 끝의 Microsoft 지원 바로가기에서 ‘이더넷 네트워크 어댑터 드라이버 제거’ 부분을 따라 진행하면 됩니다.

드라이버를 제거하기 전에 무엇을 준비하나요? 내용을 보여 주는 단계별 절차도

앞선 확인 없이 네트워크 초기화부터 하지 마세요

연결 점검과 앞선 복구를 건너뛰고 네트워크 초기화부터 실행하지 마세요. 네트워크 초기화는 이전 단계로 해결되지 않을 때 마지막으로 고려하는 조치입니다.

왜 마지막에 해야 할까요? 설치된 네트워크 어댑터와 설정을 제거하고, PC가 다시 시작되면서 어댑터를 재설치하고 설정을 기본값으로 돌리기 때문입니다.

변경 항목 초기화 후 영향
네트워크 어댑터와 설정을 제거합니다. 재시작 후 어댑터를 재설치하고 설정을 기본값으로 돌립니다.
VPN 클라이언트를 사용 중입니다. 재설치하고 다시 설정해야 할 수 있습니다.
Hyper-V 가상 스위치를 사용 중입니다. 재설치하고 다시 설정해야 할 수 있습니다.
연결 프로필이 공용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공용이면 다른 PC·장치에서 이 PC가 검색되지 않습니다.

사용 중인 네트워킹 소프트웨어와 연결 프로필에 따라 후속 점검이 필요합니다. 필요한 재설정을 준비하지 못했다면 실행 전에 멈추고, 글 끝의 Microsoft 지원 바로가기에서 ‘네트워크 초기화 사용’ 부분을 읽어 보세요.

해결되지 않았다면 확인 결과를 정리하세요

계속 인터넷이 안 된다면 랜선 교체 결과, 이더넷 오류 문구, Wi-Fi 연결 여부, 같은 네트워크의 다른 PC 연결 결과를 짧게 적어 두세요. 담당자와 상황을 공유할 때 쓸 메모로 정리하면 됩니다.

다른 PC는 연결되면 처음 사용한 PC를, 다른 PC도 연결되지 않으면 공유기·인터넷 서비스 공급자와 사용 중인 USB 이더넷 어댑터를 추가 점검할 대상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글은 일반 Windows PC의 이더넷 점검 범위입니다. 이 글이 확인한 공식 안내에는 매장 전용 공유기 구성과 장비별 복구 절차가 나와 있지 않으므로, 해당 구성은 매장 네트워크 담당자에게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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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스크 가만히 두면 브라우저 꺼짐, 엣지(Microsoft Edge) 유휴 시간·재실행 조건 확인

사용하지 않을 때 엣지가 닫히는 이유

손님이 없는 동안 주문 화면이 사라지는 상황이라면, 엣지(Microsoft Edge) 키오스크의 유휴 타이머가 켜져 있는지부터 살펴보세요. 이 타이머는 마지막 사용자 활동 이후 설정된 시간이 지나면 브라우저를 닫아 사용자 세션을 초기화합니다.

확인일: 2026-10-09

그런데 브라우저를 닫는 것과 다시 여는 것은 별개입니다. --kiosk-idle-timeout-minutes 옵션 자체는 닫힌 엣지를 다시 실행하지 않으며, 자동 재실행에는 Assigned Access 같은 별도의 기술이 필요합니다.

종료 시간 설정을 먼저 살펴보고, 닫힌 뒤 주문 화면이 돌아와야 한다면 재실행 구성을 따로 살펴보면 됩니다.

전체 화면과 공용 브라우징의 기본 시간

기본 종료 시간은 실행 모드에 따라 다릅니다. 명령줄 옵션 설명에서는 전체 화면과 공용 브라우징의 기본값을 다음과 같이 구분합니다.

실행 모드 기본값 타이머 상태
전체 화면 0 타이머가 꺼져 있습니다.
공용 브라우징 5분 유휴 타이머가 설정돼 있습니다.

표는 명령줄에서 사용하는 기본값을 읽는 기준입니다. 현재 장치의 설정을 살펴볼 때는 실행 모드와 적용된 유휴 시간값을 함께 보세요.

전체 화면과 공용 브라우징의 기본 시간 내용을 보여 주는 비교표

타이머를 끄거나 종료 시간을 바꾸려면

사용하지 않아도 브라우저가 계속 열려 있게 하려면 어떤 값을 쓰면 될까요? --kiosk-idle-timeout-minutes에서 유휴 타이머를 끄거나 종료까지의 시간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적용된 옵션값을 살펴본 뒤 원하는 동작에 맞춰 선택하세요.

  • --kiosk-idle-timeout-minutes=0은 유휴 타이머를 끕니다.
  • 시간 지정 범위는 1분부터 1440분까지입니다.

시간을 지정하면 마지막 사용자 활동 이후 그 시간이 지났을 때 브라우저가 닫히고 세션이 초기화됩니다. 값을 선택할 때는 주문 화면을 계속 유지할지, 사용하지 않는 시간이 지나면 세션을 초기화할지를 기준으로 잡으면 됩니다.

타이머를 끄거나 종료 시간을 바꾸려면 내용을 보여 주는 개념 정리

닫힌 뒤 다시 열리지 않을 때 필요한 구성

종료 시간을 바꾸면 닫힌 주문 화면도 다시 열릴까요? 유휴 시간 옵션에는 재실행 기능이 없어서, 시간을 조정하는 것만으로 자동 재실행까지 설정되지는 않습니다.

증상에 따라 살펴볼 대상을 나누면 설정을 혼동하지 않기 쉽습니다.

겪는 증상 살펴볼 대상
사용하지 않으면 브라우저가 닫힙니다. 유휴 타이머값을 살펴봅니다.
닫힌 브라우저가 다시 열리지 않습니다. 별도 재실행 구성을 살펴봅니다.

유휴 시간 초과 뒤 엣지가 자동으로 다시 열리려면 별도의 기술이 필요합니다. 공식 문서가 드는 예는 Assigned Access와 Shell Launch입니다. 타이머값을 정하는 작업과 재실행을 구성하는 작업을 따로 진행하세요.

닫힌 뒤 다시 열리지 않을 때 필요한 구성 내용을 보여 주는 비교표

Windows 설정의 5분 안내와 지원 버전 구분

Windows 설정으로 키오스크를 구성하는 절차에서는 기본 유휴 시간인 5분을 그대로 쓰거나 원하는 값으로 바꾸도록 안내합니다. 명령줄 설명의 전체 화면 기본값 0, 공용 브라우징 기본값 5분과는 안내하는 설정 맥락을 구분해서 읽으면 됩니다.

버전 안내도 구분할 부분이 있습니다. 문서 전체는 엣지 87 이상에 적용되지만, 기능 표에서 비활동 시 초기화는 전체 화면과 공용 브라우징 모두 엣지 89 이상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하면 안 되는 조치와 구성 확인의 마무리

설정을 마쳤다면 실제 키오스크 계정에서 구성을 검증할 차례입니다. 공식 Windows 설정 절차의 마무리는 다음 순서입니다.

  • 키오스크 장치에서 로그아웃합니다.
  • 로컬 키오스크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 로그인한 상태에서 구성을 검증합니다.

여기서 시간값 변경만으로 자동 재실행까지 끝났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또 0이라는 값의 효과는 유휴 타이머를 끄는 데 한정해서 읽어야 합니다.

현재 장치의 종료 원인은 기본값만 보고 단정하지 말고, 실제 실행 모드와 적용값부터 확인하세요. 종료 뒤 화면이 다시 열려야 한다면 별도 재실행 구성이 적용돼 있는지도 함께 확인하세요.

공식 자료 모아보기

윈도우(Windows) 키오스크 재부팅 후 자동 로그인 안됨, 계정 구성·방해 정책·오류 로그 3가지 확인 순서

재부팅 뒤 로그인 화면에 멈춘 키오스크, 계정·정책·로그 순서로 확인합니다

정전이나 업데이트 뒤 다시 켠 매장 키오스크에 주문 화면 대신 윈도우(Windows) 로그인 화면이 떠 있는 상황이라면 이 글이 맞습니다. 윈도우 키오스크가 재부팅 후 자동 로그인이 안 될 때는 계정 구성, 방해 정책, 오류 로그 이 세 가지를 순서대로 하나씩 보면 됩니다.

확인일: 2026-10-08

윈도우 키오스크는 업데이트나 정전으로 다시 시작될 때 할당된 액세스 계정으로 자동 로그인하도록 구성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볼 것은 이 계정에 자동 로그인이 실제로 구성돼 있는지입니다. 이 구성은 할당된 액세스나 셸 시작 관리자 XML 파일에서 할 수 있습니다.

구성이 되어 있는데도 로그인 화면에서 멈춘다면 기기에 적용된 정책을 봅니다. PreferredAadTenantDomainName 정책은 자동 로그인이 작동하지 않게 만들 수 있는 정책의 예입니다.

설정을 봐도 원인이 보이지 않으면 이벤트 뷰어의 인증 사용자 인터페이스\운영 로그에서 자동 로그온 문제를 찾습니다.

이 순서는 윈도우 10과 윈도우 11에서 할당된 액세스나 셸 시작 관리자로 구성한 키오스크에 맞춘 것입니다.

지금 보이는 증상으로 먼저 볼 곳 고르기

지금 키오스크 화면에 보이는 증상에 따라 어디부터 볼지 고르면 됩니다.

지금 보이는 증상 먼저 볼 곳
재부팅 뒤 로그인 화면에서 멈춥니다 자동 로그인 구성(XML·레지스트리)을 봅니다
구성했는데도 자동 로그인이 안 됩니다 기기에 적용된 정책을 봅니다
설정만으로는 원인이 보이지 않습니다 인증 사용자 인터페이스 운영 로그를 봅니다
HideAutoLogonUI 사용 중 검은 화면이 나옵니다 계정 암호가 만료됐는지 봅니다

한 번에 한 칸만 확인하고, 그 단계에서 답이 나오지 않을 때 다음 칸으로 넘어가세요. 자동 로그인은 업데이트나 정전 뒤 재시작될 때 할당된 액세스 계정으로 들어가게 하는 구성이라, 첫 칸부터 보는 것이 순서에 맞습니다.

지금 보이는 증상으로 먼저 볼 곳 고르기 내용을 보여 주는 비교표

1단계: 할당된 액세스 계정에 자동 로그인이 구성되어 있는지

그러면 자동 로그인 구성은 어디서 하는 걸까요? 키오스크를 할당된 액세스로 설정했는지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재시작 뒤 사용할 계정의 자동 로그인이 실제로 구성돼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키오스크는 업데이트나 정전 뒤 다시 시작될 때 할당된 액세스 계정으로 자동 로그인하도록 구성할 수 있습니다.

구성 방법은 두 갈래입니다. 할당된 액세스 또는 셸 시작 관리자 XML 파일에서 계정의 자동 로그인을 지정하거나, 레지스트리 값을 직접 넣는 방법입니다.

레지스트리로 구성할 때 쓰는 항목은 모두 HKLM\Software\Microsoft\Windows NT\CurrentVersion\Winlogon 아래에 있습니다.

이름 유형 넣을 값
AutoAdminLogon REG_DWORD 1을 넣습니다
DefaultUserName 문자열 로그인할 계정을 넣습니다
DefaultPassword 문자열 그 계정의 암호를 넣습니다
DefaultDomainName 문자열 도메인 계정일 때만 도메인 값을 넣습니다

표에서 가장 헷갈리기 쉬운 줄은 DefaultDomainName입니다. 키오스크 계정이 로컬 계정이라면 이 키는 아예 추가하지 않습니다.

DefaultUserName에는 키오스크로 쓰는 할당된 액세스 계정을 넣어야 합니다. 다른 계정 이름이 들어가 있다면 그 계정으로 로그인을 시도하게 되니, 이 값부터 한 번 대조해 보면 됩니다.

1단계: 할당된 액세스 계정에 자동 로그인이 구성되어 있는지 내용을 보여 주는 비교표

2단계: 설정했는데도 안 되는 이유, 자동 로그인을 막는 정책

구성은 분명히 했는데 왜 여전히 로그인 화면에서 멈출까요? 기기에 적용된 정책 설정 때문에 자동 로그인이 예상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공식 안내를 보니 자동 로그인을 설명하는 부분 안에서 이 점을 따로 짚고, 그 예로 PreferredAadTenantDomainName 정책을 들고 있더라고요. 이 정책이 적용된 기기에서는 자동 로그인이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정책은 예로 든 하나일 뿐입니다. 매장 기기에 이 정책이 실제로 걸려 있는지는 기기를 관리하는 담당자나 공급업체에 물어보면 됩니다.

3단계: 자동 로그온 오류는 이벤트 뷰어 어디에서 보나요

설정을 다 봤는데도 원인이 안 보이면 로그로 넘어갑니다. 단일 앱 키오스크든 다중 앱 키오스크든 자동 로그온 문제는 같은 위치에서 봅니다.

  1. 이벤트 뷰어를 엽니다.
  2.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로그\Microsoft\Windows\인증 사용자 인터페이스\운영으로 들어갑니다. 자동 로그온 문제에 대한 기록은 이 로그에서 찾습니다.
  3. 다중 앱 키오스크라면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로그\Microsoft\Windows\AssignedAccess\Operational 채널도 켭니다. 이 채널은 기본적으로 꺼져 있어서, 켜 두어야 구성·런타임 문제에 대한 추가 로그가 남습니다.

두 로그는 쓰임이 다릅니다. 자동 로그온 문제는 인증 사용자 인터페이스 운영 로그에서 보고, AssignedAccess\Operational 채널은 다중 앱 키오스크의 구성·런타임 문제를 볼 때 쓰는 추가 로그입니다.

로깅은 문제가 생기기 전에 켜 두는 편이 낫습니다. 일부 오류는 이벤트가 한 번만 기록되기 때문에, 문제가 난 뒤에 로깅을 켜면 그 기록을 놓칠 수 있습니다.

단일 앱 키오스크에서 로그인 문제를 볼 때는 UAC(사용자 계정 컨트롤)가 켜져 있는지도 함께 봅니다. 이 항목은 점검 대상 중 하나이고, 이것 하나로 원인을 정할 수는 없습니다.

3단계: 자동 로그온 오류는 이벤트 뷰어 어디에서 보나요 내용을 보여 주는 단계별 절차도

확인하면서 하면 안 되는 조치

자동 로그인을 빨리 살리려다 오히려 원인을 찾기 어렵게 만드는 조치가 있습니다. 아래 조치를 하려던 참이라면 그 자리에서 잠깐 멈추세요.

  • 로컬 계정인데 DefaultDomainName을 추가하지 마세요. 이 키는 도메인 계정에만 씁니다.
  • 문제가 난 뒤에 켠 로그가 비어 있다고 원인이 없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일부 이벤트는 한 번만 기록됩니다.
  • PreferredAadTenantDomainName 예시 하나만 보고 여러 설정을 한꺼번에 바꾸지 마세요. 공식 안내가 예로 든 정책입니다.
  • HideAutoLogonUI 사용 중 검은 화면이 나오면 다른 조치 전에 계정 암호 만료부터 봅니다.

설정은 한 번에 하나만 바꾸고 재부팅해 결과를 본 뒤 다음 항목으로 넘어가야, 어떤 변경이 효과가 있었는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세 단계로도 원인이 안 보일 때와 참고할 공식 문서

정리하면 계정 구성, 방해 정책, 자동 로그온 로그 순서로 한 단계씩 보면 됩니다. 이 순서는 윈도우 10과 윈도우 11에서 할당된 액세스나 셸 시작 관리자로 구성한 키오스크를 기준으로 합니다.

세 단계를 다 봐도 해결되지 않으면 키오스크 공급업체나 기기 관리 담당자에게 문의하세요. 이때 어느 단계까지 확인했는지와 인증 사용자 인터페이스\운영 로그 기록을 함께 전달하면 이야기가 빨라집니다.

공식 문서 두 개는 글 끝의 Microsoft Learn 바로가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별 기기의 원인 판정, 정책 해제 방법, 이벤트별 해결법은 이 글이 확인한 공식 안내에는 나와 있지 않으니, 기기마다 설정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담당자와 함께 최종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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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드 스캐너 대소문자 오류, HP 인게이지 2D G2(HP Engage 2D G2) Caps Lock·대소문자 변환 설정 2가지 확인

판독은 되는데 영문 대소문자가 다르게 들어올 때

상품 코드를 스캔하면 숫자는 맞게 들어오는데 영문만 대소문자가 바뀌어 들어올 때가 있습니다. HP 인게이지 2D G2(HP Engage 2D G2) 바코드 스캐너 대소문자 오류는 스캐너 안의 두 설정 묶음인 Caps Lock과 Convert Case부터 보면 됩니다.

확인일: 2026-10-07

AbC가 aBc처럼 뒤집혀 들어오면 스캐너의 Caps Lock ON 설정 때문일 수 있습니다. 이 반전은 컴퓨터 키보드의 Caps Lock을 켜고 끄는 것과 관계없이 일어납니다.

AbC가 abc처럼 한쪽으로 통일되면 Convert Case의 전체 소문자·대문자 변환 항목을 볼 차례입니다. 원래 대소문자대로 받으려면 Caps Lock OFF와 No Case Conversion을 따로 살펴야 합니다.

아래에서는 입력 결과로 증상을 먼저 가르고, 해당하는 설정을 하나씩 짚어 보겠습니다.

입력 결과로 먼저 구분하기: 뒤집혔나, 한쪽으로 통일됐나

지금 화면에 찍힌 영문은 뒤집혔나요, 아니면 한쪽으로 통일됐나요? 원본 바코드의 영문과 입력 결과를 나란히 놓고 아래 표에서 맞는 줄을 찾으면 됩니다.

원본 입력 결과 의심할 설정 살펴볼 항목
AbC aBc (대소문자 반전) Caps Lock ON Caps Lock OFF
AbC abc (모두 소문자) Convert All to Lower Case No Case Conversion
영문 포함 코드 영문이 모두 대문자 Convert All to Upper Case No Case Conversion

첫 줄이면 Caps Lock 절로, 둘째·셋째 줄이면 Convert Case 절로 가면 됩니다. 두 절은 서로 다른 설정이라 증상에 맞는 쪽부터 손대는 것이 순서입니다.

입력 결과로 먼저 구분하기: 뒤집혔나, 한쪽으로 통일됐나 내용을 보여 주는 비교표

PC 키보드 Caps Lock을 꺼도 그대로인 이유

PC 키보드의 Caps Lock을 꺼도 스캐너의 Caps Lock ON에 의한 대소문자 반전은 그대로 남을 수 있습니다.

공식 설명서를 읽어 보니 스캐너의 Caps Lock ON은 바코드 데이터의 대소문자를 뒤집고, 이 반전은 컴퓨터 키보드의 Caps Lock 상태와 관계없이 일어난다고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키보드 표시등이 꺼져 있어도 AbC는 aBc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대소문자가 뒤집혀 들어오면: 스캐너 Caps Lock OFF 확인

표의 첫 줄, 즉 AbC가 aBc처럼 뒤집히는 증상이라면 스캐너의 Caps Lock 설정을 봅니다. 한 단계씩 결과를 보고 다음으로 넘어가세요.

  1. 영문 대소문자가 섞인 바코드를 다시 스캔해 대소문자가 정확히 뒤집혀 들어오는지 봅니다. 한쪽으로 통일된다면 이 절이 아니라 아래 Convert Case 절로 갑니다.
  2. 설명서의 Caps Lock 절에서 Caps Lock OFF 항목을 찾습니다. 같은 절에 Caps Lock ON도 있으니 이름을 끝까지 읽고 고릅니다.
  3. 공식 설명서에 실린 Caps Lock OFF 설정 바코드를 스캔합니다. 설정 진입과 종료에 필요한 바코드는 설명서 해당 쪽의 안내 순서를 그대로 따릅니다.
  4. 처음 스캔했던 바코드를 다시 찍어 원본과 같은 대소문자로 들어오는지 비교합니다.
대소문자가 뒤집혀 들어오면: 스캐너 Caps Lock OFF 확인 내용을 보여 주는 단계별 절차도

모두 대문자나 소문자로 바뀌면: Convert Case에서 No Case Conversion 확인

영문이 전부 대문자나 전부 소문자로 바뀐다면 Convert Case 설정 차례입니다. 이 기능은 원하는 변환에 맞는 설정 바코드를 설명서에서 골라 스캔하는 방식으로 바뀝니다.

Convert Case 절에 있는 항목은 이렇게 나뉩니다.

  • No Case Conversion: 대소문자를 바꾸지 않는 항목입니다. 원본 그대로 받으려면 이 항목을 찾습니다.
  • Convert All to Upper Case: 모든 바코드 데이터를 대문자로 바꿉니다. 영문이 모두 대문자로 들어오면 이 항목이 의심됩니다.
  • Convert All to Lower Case: 켜 두면 AbC가 abc로 전송됩니다. 영문이 모두 소문자라면 이 항목이 의심됩니다.

그러면 No Case Conversion만 스캔하면 끝일까요? 원본 유지와 관련된 항목은 하나가 더 있습니다. Caps Lock OFF는 Convert Case가 아니라 Caps Lock 절에 따로 있는 항목입니다.

두 항목은 서로 다른 절에 있는 별개의 설정 항목입니다. 반전과 전체 변환이 함께 의심되면 Caps Lock OFF와 No Case Conversion을 각각 따로 확인하고, 하나 바꿀 때마다 다시 스캔해 결과를 비교합니다.

모두 대문자나 소문자로 바뀌면: Convert Case에서 No Case Conversion 확인 내용을 보여 주는 개념 정리

전체 대·소문자 변환이 작동하지 않는 조건

전체 대문자나 소문자 변환을 켰는데 결과가 그대로라면 Emulate ALT+Keypad 설정을 봅니다. Emulate ALT+Keypad ON이 선택되어 있으면 Convert All to Upper Case와 Convert All to Lower Case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변환 바코드를 스캔했는데도 반영되지 않는 것처럼 보이면, Convert Case 항목을 다시 찍기 전에 Emulate ALT+Keypad가 ON인지부터 살펴보는 편이 빠릅니다.

설정을 바꾸기 전에 하면 안 되는 조치

Convert Case는 설명서의 설정 절차에 따라 원하는 변환에 해당하는 설정 바코드를 스캔해 설정합니다. 아래 조치는 시간을 버리거나 설정을 더 꼬이게 만들 수 있으니 하기 전에 멈추세요.

  • PC 키보드 Caps Lock만 바꿔 보고 해결됐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스캐너의 반전은 키보드 상태와 관계없이 일어납니다.
  • Caps Lock OFF와 No Case Conversion을 같은 설정으로 여기고 하나만 보지 않습니다. 두 항목은 서로 다른 절에 있습니다.
  • Emulate ALT+Keypad ON 상태에서 전체 대문자·소문자 변환 결과를 기대하지 않습니다.
  • 다른 모델 설명서나 출처를 모르는 설정 바코드는 스캔하지 않고, HP 인게이지 2D G2 공식 설명서에 실린 바코드만 씁니다.

공식 설명서 확인 위치와 문의가 필요한 경우

실제 설정 바코드는 HP 인게이지 2D G2 바코드 스캐너 사용자 설명서(HP Engage 2D G2 Barcode Scanner User Guide)에 실려 있습니다.

Caps Lock OFF는 설명서의 Caps Lock 절에서 찾고, 원하는 대소문자 변환은 Convert Case 절에서 해당 설정 바코드를 찾아 스캔해 설정합니다.

위 항목을 모두 살펴봤는데도 같은 증상이 남으면 설명서 범위 밖의 문제일 수 있으니 HP 지원이나 스캐너를 설치한 업체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글은 HP 인게이지 2D G2 설명서의 Caps Lock·Convert Case 내용만 다뤘고, 설정 바코드 그림과 설정 진입·종료의 전체 스캔 순서는 옮기지 않았습니다. 다른 모델은 설정 이름과 방식이 다를 수 있으니 스캔 전에 설명서 원본에서 해당 쪽을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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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인게이지 2D G2(HP Engage 2D G2) 바코드 인식 안됨, 전원·스캔창·종류 설정 3가지 확인 순서

HP 인게이지 2D G2 바코드 인식 안됨, 증상별로 어디부터 볼지

계산대에서 상품을 찍었는데 HP 인게이지 2D G2(HP Engage 2D G2)가 바코드를 읽지 못한다면 세 가지를 순서대로 보면 됩니다. 스캐너와 호스트의 전원·USB 연결, 스캔창과 바코드 라벨 상태, 그리고 해당 바코드 종류가 켜져 있는지입니다.

확인일: 2026-10-06

반대로 판독 성공음이 나면서 빨간 조준 표시가 동시에 꺼졌다면 판독은 이미 된 것입니다. 이때 값은 호스트 화면에 뜨는데 Enter나 Tab을 눌러야 입력이 끝난다면, 스캐너가 읽는 쪽보다 스캐너의 접미사 설정 쪽을 봐야 합니다.

지금 어떤 증상인가요? 아래 표에서 가장 가까운 줄을 찾아 해당 단계로 가시면 됩니다.

지금 보이는 증상 먼저 볼 곳
트리거를 눌러도 반응이 없어요. 전원·USB 연결을 보고 전원을 껐다 켜요
조준 표시는 나오는데 못 읽어요. 스캔창·라벨 상태와 조준·거리를 봐요
설정용 바코드만 읽혀요. Disable All Symbologies 설정을 봐요
Code 128 바코드만 안 읽혀요. Enable Code 128 설정부터 시도해요
성공음 뒤 값은 뜨는데 입력이 안 돼요. 스캐너 접미사 설정을 봐요
입력된 값에서 글자가 빠져요. USB 키보드 방식이면 폴링 간격을 키워요

표에서 딱 맞는 줄이 없다면 아래 단계를 위에서부터 하나씩 진행하세요.

HP 인게이지 2D G2 바코드 인식 안됨, 증상별로 어디부터 볼지 내용을 보여 주는 비교표

1단계: 스캐너와 호스트의 전원·USB 연결 확인

스캐너가 아무 반응이 없다면 연결부터 봅니다. HP 인게이지 2D G2는 PC나 POS 같은 호스트에 USB 케이블로 연결해 쓰는 스캐너입니다.

  1. 스캐너 쪽 케이블 연결부가 제대로 꽂혀 있는지 봅니다.
  2. USB 케이블 반대쪽이 호스트의 USB 포트에 꽂혀 있는지 봅니다.
  3. 호스트(PC·POS)에 전원이 들어와 있는지 봅니다.
  4. 전원 공급 연결까지 살핀 뒤 전원을 켭니다.

설명서의 유선 스캐너 문제 해결 항목도 스캐너와 호스트 양쪽의 전원 공급을 먼저 보라고 안내합니다.

연결은 멀쩡한데 입력에 반응하지 않거나 이상하게 동작한다면 스캐너 전원을 껐다 다시 켜 보세요.

1단계: 스캐너와 호스트의 전원·USB 연결 확인 내용을 보여 주는 단계별 절차도

2단계: 스캔창 청결과 바코드 라벨 상태, 조준·거리 확인

그러면 조준 불빛은 나오는데 바코드를 못 읽을 때는 무엇을 볼까요? 스캔창과 라벨 상태를 먼저 보고, 그다음 조준과 거리를 맞춥니다.

  • 스캔창에 얼룩이나 먼지가 없는지 봅니다.
  • 라벨 인쇄가 번지지 않았는지 봅니다.
  • 라벨이 휘거나 구겨져 모양이 일그러지지 않았는지 봅니다.
  • 바코드 표면에 긁힌 자국이 없는지 봅니다.
  • 막대 일부가 인쇄되지 않고 비어 있지 않은지 봅니다.
  • 표면에 서리나 물방울이 맺혀 있지 않은지 봅니다.

라벨과 스캔창에 문제가 없다면 찍는 방법을 맞춥니다.

  1. 트리거 버튼을 누른 채로 유지합니다. 빨간 조준 표시가 나타납니다.
  2. 빨간 조준 표시를 바코드 한가운데에 맞춥니다.
  3. 스캐너를 앞뒤로 움직이며 바코드와의 거리를 조절합니다.

거리는 정해 둔 값을 따르기보다 스캐너를 움직여 가며 가장 잘 읽히는 지점을 찾는 방식입니다.

왜 설정용 바코드는 읽히는데 상품 바코드는 안 읽힐까

Disable All Symbologies 설정이 켜져 있으면 스캐너는 설정용 바코드를 뺀 일반 바코드를 읽지 않습니다. 같은 설명서 항목에는 모든 종류를 다시 켜는 Enable All Symbologies 설정도 함께 있습니다.

설정용 바코드는 Enter Setup을 찍어 설정 모드에 들어간 뒤 스캐너 설정을 바꾸는 데 쓰는 바코드입니다. 그래서 설정용 바코드에는 반응하는데 상품 바코드만 무시된다면, 고장을 의심하기 전에 이 설정 상태부터 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3단계: 바코드 종류(Symbologies) 활성화와 Code 128 설정 확인

특정 종류의 바코드만 읽지 못한다면 그 종류가 켜져 있는지 볼 차례입니다. HP 설명서의 문제 해결 항목도 바코드 종류(Symbologies)가 활성화되어 있는지 보라고 안내합니다.

설정은 아래 흐름으로 한 번에 하나씩 바꿉니다.

  1. Enter Setup 바코드를 찍어 설정 모드에 들어갑니다.
  2. 바꾸려는 설정 바코드를 찍습니다. 여러 개를 이어서 찍을 수 있습니다.
  3. Exit Setup 바코드를 찍어 설정 모드를 마칩니다.

설정 모드는 일반 바코드를 찍거나 스캐너를 재시작해도 끝납니다.

Code 128 바코드를 읽지 못한다면 Enter Setup 바코드를 찍은 뒤 Enable Code 128 바코드를 찍는 방법을 먼저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Code 128에 해당하는 설정입니다.

켜 두었는데도 일부 Code 128 바코드만 안 읽힌다면 길이 범위 설정을 보세요. 스캐너는 정해 둔 최소·최대 길이 안에 드는 Code 128 바코드만 해독하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설정 바코드 실물은 글 끝 공식 자료 모아보기에 있는 HP 사용 설명서의 Symbologies 항목에서 찾으면 됩니다.

삑 소리가 났는데 입력이 안 된다면 판독 성공부터 구분하기

삑 소리가 났다면 판독은 된 걸까요? 판독 성공음과 빨간 조준 표시 소등이 동시에 일어났다면 판독은 성공한 것이고, 스캐너는 읽은 데이터를 호스트로 보냅니다. 다만 이 신호는 판독과 전송까지를 뜻할 뿐, 계산 프로그램에 입력이 끝났다는 뜻은 아닙니다.

신호 화면 상태 볼 곳
성공음이 나지 않아요. 값이 뜨지 않아요. 앞의 세 단계를 다시 봐요.
성공음과 소등이 같이 일어나요. 값은 뜨지만 Enter·Tab을 눌러야 해요. 스캐너 접미사를 설정해야 해요
값이 호스트에 들어와요. 일부 글자가 빠져요. 폴링 간격(Polling Rate)을 키워요

접미사 설정 바코드는 HP 사용 설명서의 Prefix & Suffix 항목에 있습니다. 폴링 간격은 USB 키보드 방식에 해당하는 설정이라, 바코드를 아예 읽지 못하는 증상과는 따로 봐야 합니다.

삑 소리가 났는데 입력이 안 된다면 판독 성공부터 구분하기 내용을 보여 주는 비교표

같은 바코드만 다시 안 읽히거나 위치에 따라 안 읽힐 때

한 번 찍은 바코드를 곧바로 다시 찍을 때만 안 읽힌다면 재판독 대기시간(Reread Timeout)을 볼 차례입니다. 이 기능이 켜져 있으면 정해 둔 시간이 지나기 전에는 같은 바코드를 다시 읽지 않으며, Sense 모드와 Continuous 모드에서만 적용됩니다.

바코드를 시야 가장자리에 두면 안 읽히는 경우라면 특정 영역 판독(Specific Area Decoding)이 켜져 있는지 보세요. 이 기능이 켜지면 미리 정한 판독 영역과 겹치는 바코드만 읽습니다.

재시작은 먼저, 공장 초기화 전에 하면 안 되는 조치

설정을 여러 번 바꿔도 안 읽히면 공장 초기화부터 떠올리기 쉽지만, 순서는 재시작이 먼저입니다. 초기화는 설정이 잘못되어 바코드를 해독하지 못할 때 검토하는 마지막 단계입니다.

  1. 스캐너가 입력에 반응하지 않거나 이상하게 동작하면 전원을 껐다 다시 켭니다.
  2. Read Barcode Off 명령으로 판독을 꺼 둔 적이 있다면 Read Barcode On 명령을 보냅니다. 전원을 껐다 켜도 다시 읽을 수 있고, 기본 설정은 판독 켜짐입니다.
  3. 지금까지 바꿔 둔 설정을 메모합니다.
  4. 그래도 설정 문제로 해독하지 못하면 설명서 Default Settings 항목의 공장 기본값 복원 바코드를 찍습니다.

공장 기본값 복원 바코드를 찍기 직전에는 그 자리에서 멈추세요. 스캐너 설정이 공장 기본값으로 돌아가므로, 메모 없이 진행하면 그동안 맞춰 둔 설정을 다시 기억해 내기 어렵습니다.

공장 기본값으로 복원해도 스캐너에 저장해 둔 사용자 지정 기본값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초기화 뒤에는 Enter Setup부터 다시 시작해 필요한 설정을 하나씩 다시 맞추면 됩니다.

스캔창 청소에 쓸 도구·세정제와 구체적인 청소 방법은 이 글이 확인한 공식 안내에는 나와 있지 않습니다. 청소 방법이 필요하거나 위 단계를 모두 거친 뒤에도 증상이 남는다면, 확인한 단계와 남은 증상을 적어 HP에 문의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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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인터넷 100메가 제한, 구글 와이파이(Google Wifi) 속도 병목 4가지 확인 순서

기가 인터넷인데 왜 100Mbps에서 멈출까

매장 회선은 기가로 계약했는데, 속도를 재 보면 유선이 100Mbps 근처에서 더 오르지 않는 상황이죠. 기가 인터넷이 100메가로 제한될 때는 인터넷까지 가는 경로에서 가장 느린 구간이 전체 속도를 정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확인일: 2026-10-05

구글 공식 안내를 보니 구글 와이파이와 네스트 와이파이(Nest Wifi)의 이더넷 포트는 10·100·1000Mbps를 지원하더라고요. 그런데 경로 중 한 곳이라도 높은 속도를 지원하지 않으면 속도가 100Mbps나 10Mbps로 낮아질 수 있습니다.

  • 경로에서 가장 느린 구간이 속도를 정합니다.
  • 한 구간만 낮아도 100Mbps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 구글 와이파이 포트는 1000Mbps까지 지원합니다.

그래서 원인은 한 번에 한 구간씩 좁혀 가야 합니다. 확인 순서는 아래와 같아요.

  1. 랜선의 속도 등급
  2. 스위치·모뎀·분배기의 포트 등급
  3. 장비의 소프트웨어 설정
  4. 반복되면 통신사 문의

지금 증상으로 어디부터 볼지 고르는 분기표

지금 보이는 증상에 따라 먼저 볼 곳이 조금 다릅니다. 아래 표에서 내 상황에 맞는 줄을 골라 그 단계부터 시작해 보세요.

지금 보이는 증상 먼저 볼 곳
유선 속도가 100Mbps나 10Mbps 근처에서 멈춤 랜선 속도 등급 → 경유 장비 포트 등급
구글 홈(Google Home)에 이더넷 속도 제한 알림이 뜸 랜선과 경유 장비부터 차례로 확인
랜선과 포트가 기준에 맞는데도 느림 장비의 소프트웨어 설정
평소엔 괜찮다가 느려지는 일이 반복됨 통신사 작업·요금제 가능성 → 통신사 문의

이더넷 속도 제한 알림은 최근 속도 테스트에서 두 조건이 함께 나왔을 때 표시됩니다. 네트워크 링크 속도가 100Mbps 이하이고, Wifi 포인트 속도가 라우터 속도의 90% 이하인 경우예요.

이 알림은 케이블이나 연결, 장비 쪽 문제일 가능성을 알려 주는 신호입니다. 그래서 알림을 받았다면 랜선 확인부터 순서대로 내려가면 됩니다.

지금 증상으로 어디부터 볼지 고르는 분기표 내용을 보여 주는 비교표

1단계: 랜선 속도 등급이 계약 속도보다 낮은지

랜선은 케이블의 속도 등급이 통신사가 제공하는 속도보다 낮은지부터 비교합니다. 구글이 기대한 속도가 나오지 않을 때 가장 먼저 짚는 항목이에요.

구글은 100Mbps를 넘는 인터넷 속도에는 Cat 5e 또는 Cat 6 케이블을 권장합니다.

  1. 계약한 인터넷 제공 속도를 확인합니다.
  2. 지금 쓰는 랜선의 속도 등급을 확인합니다.
  3. 랜선 등급이 제공 속도보다 낮은지 비교합니다.
  4. 100Mbps 초과 회선이면 Cat 5e·Cat 6인지 봅니다.

경로에 랜선이 여러 개라면 한 가닥씩 따로 확인하세요. 랜선이 기준에 맞는다면 다음은 중간 장비의 포트입니다.

1단계: 랜선 속도 등급이 계약 속도보다 낮은지 내용을 보여 주는 단계별 절차도

2단계: 스위치·모뎀·분배기 포트 등급

스위치·모뎀·분배기처럼 인터넷 경로 중간에 있는 장비도 이더넷 포트의 속도 등급을 확인해야 합니다. 경로 중 한 곳이라도 높은 속도를 지원하지 않으면 100Mbps나 10Mbps로 낮아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

기준은 하나입니다. 경유하는 장비의 포트는 모두 통신사 제공 속도 이상을 지원해야 합니다.

경로에 있는 장비를 하나씩 적어 두고 차례로 확인해 보세요.

  1. 모뎀 포트 등급이 제공 속도 이상인가요?
  2. 스위치 포트 등급이 제공 속도 이상인가요?
  3. 분배기 포트 등급이 제공 속도 이상인가요?
  4. 그 밖에 경로에 낀 장비도 같은 기준으로 봅니다.

한 장비라도 기준보다 낮다면 그 구간이 병목 후보입니다.

2단계: 스위치·모뎀·분배기 포트 등급 내용을 보여 주는 단계별 절차도

3단계: 케이블과 포트가 맞는데도 느리면 장비 설정

랜선과 포트가 모두 기준에 맞는데도 속도가 묶여 있다면 이제 장비 설정을 볼 차례입니다. 구글 안내에 따르면 장비의 소프트웨어 설정도 네트워크 속도를 낮추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설정은 한 번에 하나만 바꾸고, 바꾸기 전에 지금 값을 적어 두세요. 그래야 어떤 변경이 영향을 줬는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4단계: 반복해서 느려지면 통신사에 물어볼 것

평소엔 괜찮다가 느려지는 일이 반복된다면 매장 장비 밖의 원인도 생각해야 합니다. 통신사가 지역 네트워크 작업이나 변경을 하면 일시적으로 느려질 수 있고, 가입한 요금제에 따라 속도가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

구글은 속도 저하가 반복되면 통신사에 아래 두 가지를 물어보라고 안내합니다.

  • 지금 속도를 늦추는 장애나 요인이 있나요?
  • 속도를 개선할 수 있는 조치가 있나요?
  • 요금제에 따른 속도 제한이 있는지도 물어보세요.

문의할 때 랜선과 포트를 이미 확인했다고 함께 알려 주면 이야기가 빨라집니다.

하면 안 되는 판단: 알림 하나로 원인을 확정하기

알림 하나만 보고 원인을 확정하지는 마세요. 구글 홈의 이더넷 속도 제한 알림은 케이블이나 연결, 다른 네트워크 장비 쪽 문제일 가능성을 알려 주는 신호입니다.

  • 알림만으로 원인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 여러 장비를 한꺼번에 바꾸지 말고 한 구간씩 봅니다.
  • 요금제 제한은 통신사 확인 전에 단정하지 않습니다.

구글 문서의 적용 범위도 알아 두면 좋습니다. 네스트 와이파이 프로(Nest Wifi Pro)·네스트 와이파이·구글 와이파이는 개인 가정용으로 설계되었고, 여러 주거 공간에 네트워크를 나눠 쓰면 속도가 느려지고 연결이 불안정할 수 있습니다.

이 문서는 매장 사용을 따로 다루지 않습니다. 매장 환경에서의 성능까지 보장하는 내용으로 읽지는 않는 게 좋습니다.

이더넷 속도 제한 점검 항목에는 어떤 소프트웨어 설정을 어떻게 바꾸라는 구체적인 이름과 방법이 나와 있지 않고, 특정 통신사의 요금제별 속도 기준과 우리 매장의 실제 원인도 이 글이 확인한 공식 안내로는 알 수 없습니다.

확인 결과가 애매하면 사용 중인 장비의 제조사나 가입한 통신사에 문의하시고, 원문은 글 끝 공식 자료 모아보기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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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트 CCTV 녹화영상 소리 안남, 마이크·오디오 녹음·재생 볼륨 3가지 확인 순서

글 목차 네스트 CCTV 녹화영상에 소리가 없을 때 확인할 세 가지 실시간 소리와 녹화 소리로 어느 쪽 문제인지 나누기 왜 그런가: 마이크와 오디오 녹음은 서로 다른 스위치입니다 내 카메라는 Google Home 앱인가, Nest 앱인가 앱별로 마이크...